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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식의 함안 보기.......인문도시의 본 고장 경남을 꿈꾸며/함안 2023. 12. 1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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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남문화사 연구가 잘 마무리될 수 있기를점이지대 2023. 7. 16. 17:07
나는 #경남의_문화사를_농경문화사, 산림문화사, 해양문화사, 융복합적 문화사로 분류하여 각각 #인문사, #생활사, #예술사를 중심으로 지역정체성과 지역다움을 찾아 진,선,미로 규정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건 나만의 규정 방식이다. 2014년 등재지에 처음 투고했고 등재가 되었다. 내년이면 등재지 투고 10년이어서 1년에 한편씩 연구 결과를 등재지에 싣거나 책으로 출판해 왔다. 연구 시기를 근현대기로 잡은 이유는 이 시기의 역사와 역사인물들이 추구했던 것에서 경남정신을 확인할 수 있고 경남 18개 시군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참석해 온 것이 전국해양학자대회이고 가장 먼저 #경남의_문화사_중_해양문화사를_검증했다. 내년 전국해양학자대회때는 작년 전국해양학자대회 때 "점이지대로서의 경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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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문화사........그 핵심을 고민하며....카테고리 없음 2023. 7. 16. 16:35
내가 지금까지 경남의 문화사를 해양문화사, 농경문화사, 산림문화사, 융복합적 문화사로 분류하고 각각에서 인문사, 생활사, 예술사를 규정하고 있는 이유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문화의지와 시대가 변하면서 받아들이는 시대의지를 통해 인간의 진, 선, 미 가치와 그것의 추구를 논문으로 말하고 싶기 때문이었다. 2006년 나의 은사요 스승이며 지도교수님께 거대한 내 꿈을 처음 말씀 드렸을 때 "자네, 서양철학에서의 진,선,미는 아주 복잡하네, 특히 문화는 더욱 그러하네, 자네는 말이지 성향상 서양철학에 관심은 많지만 풀어내는 방식은 동양철학이나 사학과 관련이 아주 깊어. 지금이라도 서양철학을 포기하고 동양철학을 하거나 사학과로 가던지, 아니면 무척 어렵겠지만 서양철학을 전공하면서 현장을 많이 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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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김창숙의 아들 김찬기는 1930년 2월 11일 학생운동을 주도했다.카테고리 없음 2023. 6. 11. 15:05
심산 김창숙의 아들 김찬기... 진주고보(현재 진주고) 1학년 때인 1930년 학생운동을 주모하였다. 1930년 2월 11일 검사국으로 송치됨 내 식으로 이해해 온 근현대이행기 진주의 항쟁사를 정리하면서 내 식의 진주정신을 다시 확인한다. 진주고보 학생운동 관련 이야기는 지금은 작고한 내 아재들한테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많이 들었었다. 왜 진주는 기리지 않는지 모르겠다. 지금이라도 진주고 동문들이 나서서 100주년인 2025년 1년 365일 인문사, 생활사, 예술사 주요 인물을 기리는 해로 삼았으면 좋겠다. -진주고 80년사 108쪽, 내식으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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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확인하게 되는 고정관념들....카테고리 없음 2023. 4. 30. 11:37
白面書生이나 다름없는 내게 며칠 전, 학교에서..... 나와 면식이 있는 모 교수님 한 분이 뜬금없이 "안선생님~~혹시...이런 거 기분 나쁠 수도 있는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조심스레 조심스레 내게 물었다. "안선생님, 혹시 결혼이주여성인가요?" "녜? 왜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나는 되물었다. 나를 본 모 교수님이 생김새가 한국인 같지 않고 연구 성향이 결혼이주여성에 치중해서 그렇단다. 모교수님도 지인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 보기도 했고 내 연구 방향을 확인했다고 하면서 모교수님 스퇄로 조심스레 물어 왔다. 순간... 내가 놓친 것이 또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아~~~~교수님이 고정관념이 심하구나~~~~ 아~~~교수들이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일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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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운동 100주년....생각이 많다.카테고리 없음 2023. 1. 11. 10:47
나는 지난해 말 2023년에는 형평운동 100주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일을 하나 남기자는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주식노블레스오블리주를 톺으면서 그동안 연구해 온 역사인물의 행적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하기로 했다. 몇 년 동안 강재순의 후손이 걸어 온 길도 살피고 있어서 이번에는 형평사를 조직하고 형평운동에 앞장섰던 독립운동가요 형평운동가인 강상호선생님의 직계 아드님인 강인수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다. "선생님..... 강상호선생님께서 마지막을 맞이하신 곳에 가 보고 싶습니다. 동행해 주십시오" 그러면서 이런 저런 것들을 여쭤 보았다. 선생님은 그저 껄껄껄 웃으시더니 "아이고 그래요. 날 잡아서 연락 주세요." 평소에 집필을 하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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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_최초로_공개되는_강상호선생님께서_마지막_여정을_마무리_한_생가터경남학/진주학 2023. 1. 9. 06:23
저는 역사인물을 킬러콘텐츠화하는 것을 당위로 생각하며 문화콘텐츠학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연구의 핵심 키워드는 "기억", "공간", "시대"입니다. 그 대표적인 킬러콘텐츠 중 하나는 축제류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축제이든 나는 "다움" 내지는 "정체성"을 확고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즉, 탄탄한 킬러콘텐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관점에서 형평운동과 사람들도 살피고 있습니다. 조사와 연구를 병행하면서 든 생각은 여러 기관이 하나로 모아 행사를 진행하면 좋겠지만 #진주시와_같이_자기_색이_없는_듯하면서도_자기색이_강한_지역에서는_각각의_단체들이_자신의_단체_성격에 맞게 "다움"과 "정체성"을 나름의 방식으로 표출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형평운동 100주년입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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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상호선생님의 생가터를 확인하여 1차 연구자료를 모았습니다.카테고리 없음 2023. 1. 9. 05:49
#형평운동_100주년을 맞는 올해 강상호선생님의 생가터 세 곳을 정확하게 확인한 후 정리를 하며 창촌과 남산마을 일부 사진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바가 있다면 역사인물 강상호 생가였음을 알 수 있는 표지석이라도 세우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쓸쓸하고 고독하게 아들과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생을 마감하며 눈을 감은 곳이지만, 수많은 백정들이 통한의 추도사를 읊으며 그가 가는 길에 슬퍼했을 백정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는 씻김굿이라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불가능할까요?!!! ======================================= 저는 강인수 선생님께서 #강상호선생님 생가터를 증언해 주실 때 약속을 하나 했습니다. #형평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에서 제가 발표할 때..